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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쟁이의 넛츠 앤 모어 후기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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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넛츠 앤 모어 저도 먹어봤습니다 ㅎ



 



제 보물 창고에 잘 보관하면서

애지중지 하며 먹고 있는 넛츠앤모어! 

그치만 뉴텔라가 더 잘보이네요;;;;;; 

얼마 전 코스코에서 뉴텔라 유리병 큰 것 세일하길래

오랜만에 쟁여뒀네요 ;;;;;; (다들 뉴텔라 몇통씩 쟁여놓잖아요ㅠㅠ)

당 떨어질 때 한수저씩 퍼먹으면 좋습니다 ㅎ


그렇지만! 저는 당떨어지고 배고프면

가장 좋아하는 피넛버터 한수저씩 퍼먹거나

식빵에 발라 먹거나

당근과 오이 파프리카 사과 샐러리를

땅콩잼에 찍어 먹는 걸 선호 합니다.


처음엔 추운데 있다가 (비행기 타고 와서)

와서 그랬는지 오일리 한 걸 잘 몰랐는데

제 보물 창고에 두고 먹으니 엄청 묽어졌네요...


그래도 수저로 한수저 덜어서 ( 오히려 더 잘발려서 좋네요)

식빵에 발라 먹으면 든든해서 배고픔이 사라집니다.


너츠앤 모어의 사진을 볼떄마다....

저걸 나도 먹어야지 했는데...ㅎ

드디어 먹어보니 다른 맛도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네요


이 맛이 어디서 먹어본 오묘한 맛이고

향은 불량식품(좋아함)에서 맡아 본 

그 좋은(!) 달콤한 향입니다 ㅎ




다른 맛 입고되면 먹어 볼 예정입니다!!!!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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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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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ARUS님의 댓글

당근 파프리카 오이 샐러리를 피넛버터에??? 어터님 독특한 조합을 좋아시는데요 ㅎㅎ 저도 나중에 궁금하니 함 도전은 해보겠습니다 ㅋ 너츠앤모어 여러맛이 365에 입고되었음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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